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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수잔  2008.04.0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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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만 봐도 은혜가 넘침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기고 돌아오신 장로님, 전도사님, 황사모님 사랑합니다
              직접 뵈지는 않았지만 Mary 사모님 감사합니다.
              김철민 장로님과 전도사님의 사진 perfect picture (cute하다고 하면 실례이지요? ㅋㅋㅋ)이군요. 결혼기념드립니다. 황사모님 사진도 장난이 아니군요. Mrs Korea 사진같아요. God bless you!
            • 정한나  2008.04.12  02:31

               신고

            • 사랑하고 존경하는 메리유 사모님...
              올려진 사진과 글들을 보면서 "역시!..메리유 사모님이야~~"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
              황사모님을 통해서 사모님칭찬을 많이 듣긴 했지만..
              이번 하와이 부부축제를 섬기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신 귀하신 사모님..
              그 아름다운 섬김을 통하여 세워지고 살아날 수 많은 가정이 보여져 감사의 눈물이 흐릅니다..
              이렇게 크신 은혜를 쏟으실 것을 미리알고 시작전부터 강한 영적공격이 계속되었지만
              이미 승리하신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당당하고 멋지게 이겨내신 하와이 특공대팀!
              그 놀라운 기쁨과 감사의 전리품들을 후방에 있는 저희들에게도 나눠주시니
              이또한 가슴뭉클한 감사요, 감동의 노래가 이어집니다..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달려가신 김철민 장로님 내외분과 황순원 사모님..
              시간시간 최고의 사랑으로 섬기신 모습들이 멈춰진 사진에서도 뚜렷이 보여져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최고의 기도와 섬김으로 가장 귀한 것을 아낌없이 쏟으신 하와이 특공대 모든분들..
              한분, 한분을 축복하며 주님께서 가장 귀한 것들로 가득채우심을 믿고 기도합니다..

              25년을 한결같이..하와이땅을 위해 흘리신 눈물의 기도와 사랑의 헌신들을..
              주님께서 하늘나라 수첩에 적으시고 하와이땅을 살려내는 은혜의 단비로 내려주실것입니다..
              귀한 사역을 위해 작은 기도손이지만 함께 모울 수 있음은 큰 기쁨이요 특권이었습니다..

              이제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이...
              실하고 아름답게 열매맺어질 날을 기대하며 계속해서 기도무릎을 접습니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모두들 가고 싶어하는 구백구십구당^^..하와이가 되도록..
              오늘도 예비하신 은혜의 단비가 축복의 무지개로 나타날것을 확신합니다..

              수고하신 메리유 사모님께 성령님께서 위로하시고 강건케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동입니다. 행복합니다...
              기대합니다. 기도합니다....
            • 우매리  2008.04.14  23:16

               신고

            • 윤수잔님 방가워요~감사해요^^
              정한나사모님 하와이를 향한 수고의 기도와 사랑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사역위해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 큰 힘이 됩니다.
              태평양 건너 하와이에서도 감동하며 기대하며 행복합니다.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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