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그레이스리  2009.01.06  16:58

               신고

            • 하나 잘 사세요. 축하해요. 이제부터 머리로 배운 모든 것이 가슴으로, 삶으로 녹아져 나오는 시간이군요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세요.
            • 윤수잔&주형  2009.01.07  04:39

               신고

            • 하나 자매의 아름다운 웃음은 오늘날까지 주님만 바라보며 힘들고 위로웠던 순간 속에서도 순종하시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신 결과임에 너무나도 은혜가 되고 주님께 감사 드리며 영광을 올림니다. CMF에서 훌련 받으셨으니 남편이신 병식 전도사님이 얼마나 크게 쓰임을 받으실까 기대가 됨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장면들이네요. We love you!!! 2월에 뵈요!!!
            • 김윤지  2009.01.13  14:28

               신고

            • 하나언니!!!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장로님/전도사님 통해서 이야기 듣고 이렇게 와서 사진들 보니 넘넘 아름다운 결혼식 이였네요. 남편분께서도 너무 인자한 인상을 가지셨구요. 하나님안에서 풍성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기도드릴께요! 축복합니다. ^^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