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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09.01.3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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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이명주 사모님
              사진 올려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운 지방에서 사모님들을 향한 사모님의 뜨거운 열정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모님을 보스턴으로 옮겨 주신 하나님의 뜻을 알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모님들을 돌보시며 봉사하실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수고 많이 하시고
              매주 화요일마다 사모기도회로 모여서 기도하실 사모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수고많이 하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이명주  2009.02.02  15:11

               신고

            • 사모님 주님의 은혜로 이곳까지 오셔서 어메이징 사모로 다시세우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2월16일에 메인가서 기도모임하기로 예정되어서 기도해주세요
            • 황순원  2009.02.03  10:56

               신고

            • 할렐루야! 이 명주 사모님
              메인까지 가셔서 노영희 사모님을 즐겁게 하실 것을 생각하니
              저의 마음 어느새 메인에 가게 됩니다.
              사모님들을 돌보시는 애틋한 마음 이 명주 사모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이제 사모님으로 인해 보스턴 사모님들이 모두 희망을 얻게 되고
              행복한 사모님들이 되실 것을 확신합니다
              수고하세요
              메인까지 가는데 주님이 동행하실 줄 믿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지도를 보니 미국 제일 북쪽이네요
              구석에서
              추운곳에서
              외롭게 사역하시는 사모님들을 돌보시는 것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인 줄 믿습니다.
            • 황순원  2009.02.04  01:23

               신고

            • 보스턴사모님들 다시 보고 싶은 얼굴들이 모두 모였네요
              멀리5시간 기차를 타고 오신 노영희사모님
              한국에서 막 도착하여 시차로 졸리는 것도 극복 하시느라 애쓰는 김은혜 사모님
              이번 사모교실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강명주 사모님
              남편이 암에 걸려 간호를 하시느라 애쓰시는 이 상애사모님
              어려운 고비들을 넘기고 세탁소를 하면서 목회를 돕고 계시는 김혜자 사모님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amazing의 하나님을 만나는 사역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사모님들의 기도 모임이 열리게 됨을 감사합니다.
              그곳에도 홀사모님 한분이 태어 나셨습니다.
              젊은 홀사모님에게 하나님의 한없으신 위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 GraceLee  2009.02.04  01:24

               신고

            • 이명주 사모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평안하시죠?
              너무 아릅답습니다.
            • 김선화  2009.02.04  01:25

               신고

            • 어두운 화면으로 인해 울어서 벌개진 얼굴들이 모두 모두 미인으로 보이다니....은혜입니다.
              보스턴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꺼이 썩어지는 말알이 되실 사모님들을 축복하며 격려합니다.
              속히 다시 만나 승리의 소식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며...모두 모두 홧~띵 !!! 입니다.
            • 이명주  2009.02.04  01:26

               신고

            • 할렐루야
              주님은혜가 너무나 넘치는 우리들이었습니다
              그레이스리 전도사님오랫만이네여
              방가방가
            • 황순원  2009.02.04  01:27

               신고

            • 보스턴 지역에도 드디어 사모교실이 열리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무것도 없이 빈털털이가 된 그 때
              주신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다시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더니
              이곳 보스턴의 견고한 벽을 헐어 버리시고
              마침내 사모님들을 섬길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사역에 동참해 주신 김선화사모님
              비행기안에서 함께 이야기 하며 함께 동행 했던 시간들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든든합니다.
              축복합니다.
            • 김선화  2009.02.04  01:28

               신고

            • 때마다 시마다 새로운 마음을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끝까지....은혜로만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힘이되어주시고 위로가 되어주시는 사모님, 감사합니다.
              더욱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기시는 귀한 생애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이명주  2009.02.04  01:29

               신고

            • 보스턴을위해 수없이 또한 7년을 기도하며 기다리며 주님의 때를 기다린 두분을 통해 보스턴을 여리고로 무너지며 이미 승리가온줄믿습니다
              함께 더많이 기도해주세요 모두를 사랑합니다
            • 황순원  2009.02.04  01:30

               신고

            • 내가 사모가 되다니...? 로 시작한 사모님들에게
              내가 사모가 되다니...!!!!!!!!!!!로 감격하게 해 주는 사모교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지는 사모님들
            • 김선화  2009.02.04  01:31

               신고

            •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우린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많이 아프고, 행복했습니다.
              모두의 모습, 잊지않을 겁니다.
              날마다 더욱 행복하시길....
            • 황순원  2009.02.04  01:32

               신고

            • 보스턴 공항에 내리자 마자
              차디찬 공기가 가슴속을 파고 들어 오는데 ...
              웬 사진...
              왼쪽에서부터 5시간 걸려 이미 같은차에 타고 있던 노영희사모님
              그리고 이번 사모교실을 준비하느라 애쓴 강명주사모님이
              보스턴에 오시는 것을 환영하는 사진이라며 찰칵.
              이미 이곳에 올 것을 아시고 한국에서부터 선물받은 김선화사모님의 두꺼운 코트는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이미 쓰고 있던 모자는 벗을 새도 없이 이미 찰칵!
            • 김선화  2009.02.04  01:33

               신고

            • 좋아서 울고, 기뻐서 울고, 감사해서 울고, 지난 날이 서럽고 죄송해서 울고, 울고, 울고, 또 울고...
              아마도 우리의 눈물은 천국가는 그날까지 계속되겠죠?
              울어서 이쁘고, 울어서 행복한 사람들이 우리 말고 또 어디 있겠습니까?
              가슴으로 안았던 그 아픔과 안타까움, 감사와 사랑을 깊이 간직하고
              날마다 기도로 만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행복해서, 감사해서 더 많이 우는 자들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 황순원  2009.02.04  01:33

               신고

            • 사랑하는 사모님들
              역시 더 행복해 진 모습들이 모두 미스 코리아가 무색할 정도네요
              사랑합니다.
            • 이명주  2009.02.04  01:34

               신고

            • 사모님 많이 웃고 많이울고 많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메인 사모님이 없어서.....
            • 황순원  2009.02.04  01:36

               신고

            • 사랑하는 이명주 사모님
              사진 올려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운 지방에서 사모님들을 향한 사모님의 뜨거운 열정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모님을 보스턴으로 옮겨 주신 하나님의 뜻을 알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모님들을 돌보시며 봉사하실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수고 많이 하시고
              매주 화요일마다 사모기도회로 모여서 기도하실 사모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수고많이 하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이명주  2009.02.04  01:37

               신고

            • 사모님 주님의 은혜로 이곳까지 오셔서 어메이징 사모로 다시세우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2월16일에 메인가서 기도모임하기로 예정되어서 기도해주세요
            • 황순원  2009.02.04  01:37

               신고

            • 할렐루야! 이 명주 사모님
              메인까지 가셔서 노영희 사모님을 즐겁게 하실 것을 생각하니
              저의 마음 어느새 메인에 가게 됩니다.
              사모님들을 돌보시는 애틋한 마음 이 명주 사모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이제 사모님으로 인해 보스턴 사모님들이 모두 희망을 얻게 되고
              행복한 사모님들이 되실 것을 확신합니다
              수고하세요
              메인까지 가는데 주님이 동행하실 줄 믿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지도를 보니 미국 제일 북쪽이네요
              구석에서
              추운곳에서
              외롭게 사역하시는 사모님들을 돌보시는 것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인 줄 믿습니다
            • 이명주  2009.02.07  01:05

               신고

            • 할렐루야
              주님사랑으로 오늘도 예수이름이 높여지길바라며 인사드립니다
              홀사모님이신 뉴햄프셔 에사시는 윤민사모님 주소알려드립니다
              107 Franklin St. Unit 8 Derry. NH 03038
            • 황순원  2009.02.07  09:31

               신고

            • 사랑하는 이명주 사모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보스턴 지역의 사모님을 돌보시는 수고를 주님은 어여삐 보실 것입니다.
              사모님들에게 필요한 참된 평안과 쉼이 사모님을 통해 충만케 채워질 것을
              확신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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