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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현정  2009.04.0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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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사모님, 어찌 점점 더 미모가 빛나십니다... 여전히 곱고, 전보다 훨씬 활력있어 보여서 바라보는 제 마음까지 화사해집니다. 이제 L.A 가게 되면 저 꼭 이 과정 수강할 겁니다. 사모님께 꼭 배우고 싶어요. 도와주실거지요.
              6월말에 이사가기로 했는데 아직은 학기 중이고 과연 6월이 오긴 할까 의문입니다. 차분히 이곳에서 잘 정리하고 그곳에서 만날 날 기다릴께요. 사모님, 많이 그립습니다.
            • 황순원  2009.04.05  14:35

               신고

            • 사랑하는 현정사모님
              기나긴 터널을 지나오느라 얼마나 수고를 많이 하셨는가요
              골짜기가 깊을수록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도 다르답니다.
              고생도 어떤 고생이냐에 따라 깊은 영성을 갖게 되지요
              이제 이곳에 오셔서 펼치실 하나님의 계획이 기대됩니다.
              환영합니다.
              아내교실 사모교실에 입학하실 것을 기다립니다.
              아마도 현정사모님은 우등생으로 수료하실 것입니다.
              쌍둥이도 어서보고 싶습니다.
              준수전도사님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미리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합니다.
            • 황순원  2009.04.09  10:10

               신고

            • 사랑하는 제 11기 사모교실 수료생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한 사모님들이 이제 빛이 되어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실 것입니다.
              그날을 기대하며 더욱 기도에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수기모에서 만납시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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