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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현정  2009.04.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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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을 한 장, 한 장 집중해서 봅니다. 금새 가슴이 너무나 뜨거워지네요. 사진 속의 여러분들은 해맑게 웃고 계신데, 그 뒤안에 숨겨진 그간의 외로움, 고독함, 때때로 찾아들 절망감이 내재된 듯 아프고 아립니다. 그러나, 이 한 분, 한 분의 그런 희생과 노력의 하루하루가 이 땅에 아직 예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의 전령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너무나 한없이 눈물이 흘러내리네요.

              이번 선교에 다녀오신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외롭게 사역하시는 이 선교사님과 그 가족들 위해, 섬세하게도 마음쓰고 기도하며 노력하신 CMF의 모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뜨겁고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하나님은 진실로 사랑이십니다, 아멘!!
            • 김세희  2009.04.25  20:08

               신고

            • 우와.. 벌써 사진이 올라왔다니... 귀국하신지 얼마 되지도 않으셨을텐데... 아직도 뜨거운 감동의 느낌이,,,

              저희 가족사진 너무 잘나왔네요.. 사랑하고 축복하며,,, 자주 들르겠습니다.
            • 박영란  2009.05.0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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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현정님 께서 쓰신 글이 내 맘을 적어 놓았습니다 우리 맘을 알아주심에 위로가 되며
              우리 주님은 이미 모든걸 알고 계심에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밧모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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