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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태진  2009.05.10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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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렐루야!
              사진들을 보니 기억이 새롭습니다.
              언제 내가 저렇게 활짝 웃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저렇게 웃는 것이 보약인데, 엔돌핀이 많이 나왔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저렇게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에 집중적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날 식사를 하면서, 박수웅장로님의 성교육에 대해서 주제가 올랐었는데, 아이들이 성교육을 받았다고
              하기에 내심 놀랐는데, 사진들도 다 보았다고 해서 대담하시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부모로서 언젠가는
              성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잘됐다 모든 것을 알게 되었으니 하는 내심의 안도의 숨을 쉬기도 했지요.

              웃는 저희들의 사진도 아름답지만, 이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과 그분의 도구로서 섬겨주신
              김철민장로님 부부, 박수웅 장로님, 조수아목사님, 황순원사모님, 우매리사모님 그리고 모든 스탭분들께
              ' 여러분들이야 말로 정말 멋있게 인생을 살고 계신다' 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가시는 발걸음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고, 새들이 지저귀게 될 것을 바라봅니다. 코소보에서 드립니다.
              하나님의 복이 충만히 임하시기를 바라면서........
            • 이현정  2009.05.10  08:10

               신고

            • 선교사님~ 잘 지내시지요? 송혜신 선교사님과, 덕근이 성호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아이들에게 보고 싶다고 꼭 전해주세요 !!
            • 김철민  2009.05.11  11:03

               신고

            • 한태진 선교사, 반갑습니다.열심히 세미나에 참가하시고, 항상 열정울 갖고 배우려 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사모님을 대하시는 태도가 200점이었습니다(몰래카메라에 찍혔둔요), 계속해서 행복한 가정으로 행복하게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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