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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현정  2009.11.1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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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모임에서 뵙게 되어 너무나 반가웠던 이인흠 목사님, 그리고 CMF의 가족 여러분... 또 뵙고 싶네요. 저희 쌍둥이 남매가 좀 정신차리고 예배드릴 수 있을 만큼 크면 얼마나 좋을까요. 곧 그리 되겠지요. 여러분들 언제나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넘치는 분들"이십니다. 정말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쁜 사진 찍어주신 김인태 전도사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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