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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상민  2010.03.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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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황량한 들판에서 외롭게 주님께 기도하며 몸부림쳤던 기도제목이 응답됨을 현실로 보니...감개가 무량합니다. 선교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집시들의 아이들이 영적 부모들의 기도의 후원으로 잘 자라 집시들의 세계가 복음으로 깨지길 또한 기도합니다.
            • 조숙희  2010.03.08  08:11

               신고

            • 사랑하는 현목사님
              여기까지 와 주셨군요, 고맙숩니다. 신실하신 주님 때문에 목이 매입니다.
              아무도 듣지 않는 것 같던 그 기도를 주님은 여전히 듣고 계셨던 것이어요 .
              그 신실하신 주님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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