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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태  2010.12.0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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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니 정말 가슴 벅차네요.
              집에 와서 자기네 들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 앞다투어 나누는 모습에 기쁨이 두배 되었답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오늘 하루도 주님과 뜨거운 동행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섬겨주신 분들에게 크신 예수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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