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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태  2010.11.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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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을 주신 하나님께 찬양 드립니다. 하나님께 웃음을 드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윤주형  2010.12.03  07:53

               신고

            •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선교사님들의 웃는 모습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도 희망도 없이 우울증에 빠져 슬픈 날들을 많이 보냈는데, 이제는 사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매일 시도 때도 없이 웃음만 나오는 삶을 매일 살게 되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저를 잘아시며 매일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니 매일 마음껏 웃을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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