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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태  2010.12.0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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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만남들이 어색했지만 우리는 금방 하나 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하나이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힘든일 기쁜일 모두 함께 하면 더욱 가벼워지며 풍성해 질 것입니다. 예수님의 동행하심이 오늘하루도 가득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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