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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구  2012.12.19  10:44

               신고

            • 보고픈 얼굴들이 모두 계시네요...
              당신들의 눈물과 기도로 인해 오늘도 선교사들의 가정이 세워지며
              사역의 열매들이 하나님께 드려짐을 기억하시고
              그길을 기븜으로 가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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