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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스리  2008.02.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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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귀한 간증집회였군요 . 저도 윈형제가 쓴 하늘에 속한 사람을 읽고 참으로 많은 도전과 부끄러움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 멘토 되시는 목사님이 오셔서 간증하셨군요. 십자가의 흔적.. 저는 윈형제의 글을 읽으며... 나름대로 이 땅에서는 신아에 자유가 있지만 또다른 핍박과 어려움과 시험이 있음을 느낍니다.
              물질 문명에서 오는 인간의 타락이랄지요.. 그래서 그래서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라시던 예수님의 가르치심이 이 세대를 살아가는 저에게 주는 깨달음은 제 자아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자신을 이기면.. 세상을 이길 수 있다는 옛 사람들의 말도 같은 맥락이겠지요.
              늘 좋은 말씀으로 좋은 동영상으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해 주는 현정 자매에게 감사드려요.
              언제 향그러운 차라도 함께...
            • 황순원  2008.02.20  02:39

               신고

            • 요즘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피를 다 흘리며 죽으셨나에 대해서 다시금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나도 늘 그 십자가 지고 가겠다고 다짐하며 사모의 길을 걸어 온 수십년의 발자취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나는 얼마나 고생을 지겨워했는지...
              목회를 하면서도 얼마나 행복만 추구하고 있었는지...
              주의 일도 조금만 고생스런 길은 요리 조리 피하며 다녔는지...
              너무 부끄럽기만 하네요.
              그런데 주님을 위해서 죽는다고 말은 합니다.
              얼마나 새빨간 거짓말을 해 왔는지...
              제속의 진정한 고백이 흘러 나올때 저는 자신을 보면서 아연 질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십자가에 대해서 다시 처음부터 생각하게 됩니다.
              어떻게 주님은 십자가에 죽으셨을까?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윈 형제도 그러했지만 그의 스승이신 쑤 목사님의 생애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부럽기는 하지만 그의 길을 그대로 따라 가라고 했을때는
              과연 내 입에서 예라는 금방 나올 수 있을까
              내 자신을 다시 한번 살펴 보게 됩니다.
              현정 자매 귀한 간증 올려 주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음번 기도 모임때 육성으로 간증해 주세요.기대할게요.
            • 김철민  2008.02.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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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종자매. 귀한 간증 감사해요. 혹시 동영상으로 볼 수있나요? 하나님께서 2008년도에 현정자매에게 폭포수와 같은 은혜를 계속해서 부어 주시네요.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헤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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