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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08.02.25  12:45

               신고

            • 목사님의 모습을 보니 주기철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지금 너무 편안한 자리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주님을 위해 고통당하는 순교자의 삶을 사시는 종들을 볼때마다 마음에 부담이 됩니다.
              우리도 과연 이런 생활 환경에 있다면 능히 견디어 낼 수 있을 런지요
              주님을 위해 형통한 길만 생각하는 저의 생활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귀한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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