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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한나  2008.03.01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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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에도 운전중에 이어령 교수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준비된 모든것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하시는 귀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귀한 교수님과 가정에 쓰신 복음의 역사들 통하여
              수 많은 지성인들과 세상의 것에 가치를 두고 있는 불신자들의 마음을 여시길 기도합니다.
              한 사람의 헌신과 믿음의 고백이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지...많은 도전과 은혜를 누립니다...
              귀한 글을 통하여 다시한번 주님앞에 옷깃을 여며 자세를 점검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동입니다.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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