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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08.05.29  12:52

               신고

            • 존귀하신 엄목사님 이렇게 홀사모님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홀사모님들을 향한 계획들이 세워질 것을 감사합니다.
              10여년전 저에게 주셨던 홀사모님들을 향한 계획이 이제 머리를 들고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그동안 10년동안 다듬어 오신 하나님은 이제 이루실 일들을 서서히
              펼쳐 주십니다.
              계속해서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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