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노래를 들으며 저도 잠시... 인생의 허무함과 어린 시절 엘비스의 노래를 듣던 때로 마음이 달려 갔습니다.
어느새.. 인생에 오십을 훌쩍 넘기었네요. 이렇게 낙옆과 함께 오랜 노래를 들려 주는 준수형제님..보고 싶어요.
늘 준수형제는 마음에 기쁨을 주는 보석이랍니다.
이렇게 세상의 사랑은 낙엽과 함께 가버렸지만
이제 주님과의 사랑은 슬픔도, 아픔도 없이 늘 제 곁에 계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누가 있어 그런 주님의 사랑을 대신할지요.
현정 자매도 안녕하시죠? 모두 모두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멀리 있지만 우리 늘 한 가족으로 사랑합니다.
그레이스리 2008.11.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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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인생에 오십을 훌쩍 넘기었네요. 이렇게 낙옆과 함께 오랜 노래를 들려 주는 준수형제님..보고 싶어요.
늘 준수형제는 마음에 기쁨을 주는 보석이랍니다.
이렇게 세상의 사랑은 낙엽과 함께 가버렸지만
이제 주님과의 사랑은 슬픔도, 아픔도 없이 늘 제 곁에 계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누가 있어 그런 주님의 사랑을 대신할지요.
현정 자매도 안녕하시죠? 모두 모두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멀리 있지만 우리 늘 한 가족으로 사랑합니다.
이준수 2008.11.1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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