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그레이스리  2008.11.16  16:51

               신고

            • 두 노래를 들으며 저도 잠시... 인생의 허무함과 어린 시절 엘비스의 노래를 듣던 때로 마음이 달려 갔습니다.
              어느새.. 인생에 오십을 훌쩍 넘기었네요. 이렇게 낙옆과 함께 오랜 노래를 들려 주는 준수형제님..보고 싶어요.
              늘 준수형제는 마음에 기쁨을 주는 보석이랍니다.
              이렇게 세상의 사랑은 낙엽과 함께 가버렸지만
              이제 주님과의 사랑은 슬픔도, 아픔도 없이 늘 제 곁에 계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누가 있어 그런 주님의 사랑을 대신할지요.
              현정 자매도 안녕하시죠? 모두 모두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멀리 있지만 우리 늘 한 가족으로 사랑합니다.
            • 이준수  2008.11.18  02:27

               신고

            • 네, 맞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변하고 사라져버려도 주님의 사랑하나만은 영원하죠.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풍성해져 갑니다. 또 그분의 사랑에 모든 소망을 걸고있는 우리의 삶도 날로 풍성해져가구요.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이지만 많은 결실을 맺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