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김철민  2008.12.05  07:17

               신고

            • 사랑하는 김광철 선교사님,
              조의를 표합니다. 아버님께서 주님의 품안으로 가셨군요. 그 동안 간호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는데 천국에서 다시 만난다는 소망을 가지시고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운데 모든 장례일정을 잘 마치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님의 가정과 사역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황순원  2008.12.05  11:29

               신고

            • 사랑하는 김광철 선교사님 그리고 이 종화사모님
              선교사 부부축제를 통해 귀한 만남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사모님께서 그동안 아버님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하셨는데 하늘나라로 불리움을 받으신 아버님의 소식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것 주님께서 이미 받으신 줄 믿습니다.
              선교사 부부축제동안 사모님과 잠간동안의 대화중에도 사모님의 간절함을 느낄 수 있어 더 애절한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사모님 그리고 선교사님
              하나님의 위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앞으로의 사역과 선교사님 부위에 과거보다 7배로 신 은혜가 넘칠 것을 확신하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