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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2009.05.0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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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2009.05.07 04:21
김혜정 2009.08.1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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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2009.05.0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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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데살로니카 공항에서 기다리시다가 10분 사이로 떠나셨다는 말씀을 듣고
무척이나 섭섭했습니다.
공항에서 한번 더 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독일에서의 재회를 기다리면서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역자들을 위해 뜨거운 마음으로 김장을 하실 두 분을 생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민 2009.05.0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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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2009.08.1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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