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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2009.08.1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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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욱 목사님, 귀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할 제목들이 많이 있군요. 이번 주일 창림기념예배에 오셔서 말씀을 전해 주신다니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살롬!
            • 김인태&지은  2009.08.12  15:59

               신고

            • 목사님, 목사님 가족과 함께 봤던 The stone of Soraya가 생각이 납니다. 무슬림의 잔인함과 무정함을 그대로 볼 수 있었던 영화였지요. 이번 라마다 기간에 이것을 기억하며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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