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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란  2009.10.0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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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늦었죠?? 여러분들이 있어 행복했답니다
              이번에 우리를 만져주신 하나님 참 감사해요
              이제 살아 났으니 그리스가 살아 숨쉬는 소리가 들립니다
              할렐루야 입니다
            • 김철민  2009.10.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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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인수 선교사님, 박영란선교사님, 만남이 그리움으로 남았습니다. 선교사님의 간증이 우리에게 큰 은혜입니다. 이번 11월에 있을 건교사부부축제에도 기대가 됩니다. 어떤 분들을 보내 주실까? 기대가 된답니다.
              차 목사님이 그렇게 솔직하시고 겸손하시고 말씀을 잘하시는 줄을 예전엔 몰랐습니다. 사모님 감사해요. 항상 기뻐하시고 감사하시니까 저희들로 덩달아 신이 납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선교지를 놓고 기도합니다. 살롬!
            • 박영란  2009.10.07  22:07

               신고

            • 장로님 우리 그랜드캐년에서 숙제 잘 한사진 모두 저에게는 없습니다
              아마도 장로님댁에서 복사하고 난뒤 제 카메라에는 남지 았았나 봅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엄청 기념이 될 사진이오니 저에게 보내 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장로님댁에서 TV에 연결해서 감상했던 사진을 모두 보내 주신다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 박영란  2009.10.08  03:13

               신고

            • 《Re》김철민 님 ,
              장로님의 쓰시는 우리 하나님은 참 기쁘시겠어요 얼마나 이쁘실까?? 울 하나님께서 활짝 웃으시는 모습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참 멋지십니다 이땅에 주를 사랑하는 멋진 분들 참 많아요 주위에 멋지게 주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아서 갑자기 행복해졌습니다 사랑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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