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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2009.11.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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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2009.11.27 11:22
현상민 2009.11.27 16:33
이현정 2009.11.28 09:03
신지연 2009.12.0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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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2009.11.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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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아버지 교회에서 성도들을 위해 김치 담그던 장면과도 흡사합니다
사모님 멀리 오지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이와같은 아이디어를 내시어 수고와 희생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 김치들을 맛있게 잡수시고 힘을 내어 선교의 사역에 김치안에 들어 있는 고추가루처럼 매콤하고 열정있는 선교사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김철민 2009.11.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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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영광받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선교사님들이 맛있는 김장을 드실것을 생각하니 감사할 뿐입니다.
내년에도 CMF에서 동역하기를 원합니다. 진행을 알려 주시면 부족하지만 다시 동참하겠습니다.
다시금 수고하신 목사님과 선교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미국은 추수감사절로 쉬고 있습니다.
현상민 2009.11.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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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2009.11.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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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연 2009.12.0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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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알바니아 들어오시는 날. 컨퍼런스 참석중이어서 뵙지 못했네요.
사진보니까 많은 분들이 수고 해주셨네요.
저희 그냥 이렇게 받아서 먹기만 해도 되는 건지요,,,?
저는 김치를 잘 담지 못해서 가끔 양배추로만 담갔었는데...
보내주신 김치 덕분에 갑자기 부자가 된것 같아요.
맛있는 김치 덕분에 이곳이 알바니아가 아니라 마치 저희가 지금 한국에 와 있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수고 해주심에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