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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정원  2009.12.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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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동식 선교사님, 동생네와도 이렇게 연결되어 소식을 들을 수 있어 반갑습니다. 정금옥 선교사님도 안녕하시죠? 선교사님들을 섬길 수 있어서 참 기뻤는데. 서울 많이 추우실텐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 백선영  2009.12.03  19:13

               신고

            • 아침 드실 때는 "아침은 오늘만입니다." 단호히 말씀하시더니, 오늘 늦은 아침에 오셔서는 "왜 오늘은 아침을 안주세요?" 뜨악! 그러나 언제든 오셔도 환영합니다. 우리 언니랑 형부, CMF 모든 식두들두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걸 알기에 마구마구 초청장 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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