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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2010.02.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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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철 선교사님, 귀한 글 감사를 드립니다. 가치있는 사람이 무엇인지 다시금 되새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살롬!
            • 윤주형  2010.02.16  09:59

               신고

            • 지난달에 당황스러운 일을 격었습니다. 항상 젊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20대쯤?) 우리 CMF가족 모임중에 누가 제나이를 물어보게 되었는데 얼떨결에 43이라고 대답하고는... 속으로 나이가 아주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와!!! 내가 이제는 아주 어른의 나이구나... 20대가 아주 훨씬 지났구나... 아무튼 기분이 묘했습니다. 이렇게 느끼면 나이갑을 못하고있는건가요? 하하 감사합니다. 두분의 사진을 보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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