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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10.02.2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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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에스더야
              네가 보고 싶을 때마다 엎드려 기도하는 버릇히 엄마에게 있단다.
              이렇게 글로 너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너에게 얼마나 유익한지는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겠지.
              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홀로서기를 위한 첫발자국을 내어 딛는 너의 모습이 자랑스럽기만 하구나.
              열심히 살고 있는 너의 모습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외로운때 견디는 방법을 터득하는 아주 좋은 날들을 잘 보내기를 바란다
              고난의 신비는 천사들도 부러워 하는 것이란다
              고난이 없이는 가질 수 없는 것을 너에게 꼭 주고 싶은 것이 있기에
              하나님은 너에게 이런 환경으로 인도하고 계시는 것 잘 알고 있겠지.
              그리고 너에게는 그리이스땅에서 가난과 어려움속에서 자라고 있는 5명의 동생들이 있는 것을 잊지 말아라
              엄마는 그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너를 생각하곤 하는데
              너는 참 행복한 아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구나
              너를 지켜 주시고 너를 잘 키워주시는 하나님께 새삼 감사드리고 있단다
              열심히 살아라
              그리고 말씀대로 순종하기를 더욱 힘써라
              사랑한다
              축복한다
              기도한다
            • 김지은  2010.02.25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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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 Esther, 혼자서기를 시작한 에스더가 이렇게 잘 견디는 것을 보니 대견하네..혹시 필요한 것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연락해..562-483-0191 CMF에도 놀러 오고..건강하고 또 소식 전하자.
            • Susan  2010.02.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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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ther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Esther에게 힘을 주시기를 원해요. Grace 라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별로 안된 자매가 있어요. 장로님께서 왜 하나님을 믿는데 Christian들은 힘들게 살까요? "혼자 힘으로 살려고 해서요" 힘들다고 생각될땐 하나님의 힘을 공급받아 보셔요. 하나님께서 Esther를 통해 살아 가실 수있도록. 하나님은 무척 Esther를 사랑하시네요. 저희 모두 Esther를 또한 사랑한다는 사실 잊지 말아줘요. Call me sometimes 714-421-2711
            • 윤주형  2010.02.2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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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더 자매의 고민과 마음을 가지고 힘들어할때가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20살의 젊은 나이에 인파암으로 힘들어 했던 날들을 기억합니다. 육체적으로는 힘들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이 저의 구주이신것과 죽으면 영생을 누릴거라는 사실이 저에게 너무나도 확실하게 다가왔었죠. 그리고 그날까지 우울증과 꿈이없는 삶에 지처서 힘들어했었는데, 그때 삶에 뚜렸한 목표를 갖게되면 주님께서 저를 일찍 대려가실 이유가 없다는 사살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껴지면서 그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살겠다고 다잠하니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그 기회의 삶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제는 저에게 약물치료로 인해 아기를 가질수 없는 저에게 희연이와 희수, 2딸을 주셨고, 아픈 사람들에대한 compassion을 주셔서 치유사역을 허락 하셨고, 이제는 latino ministry, 온 남미 나라를 품는 비젼을 가지고 Chicago Trinity에 오게 하셨습니다. 이모든 축복이 젊은 나이에 격은 아픔을 통하여, 그 아픔을 겪지 못한사람들은 느끼지도 보지도 못하는 삶을 통하여 받게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십자가에 달려봐야 에수님의 심정을 더 잘알겠지만 이런 고통을 통하여 주님의 마음을 조금 더 알게하시고 그분의 마음을 알게 되니, 어떻게 보면 이런 고통을 격는 것은 특권이며 영광으로 맏아드릴수있죠. 에스더 자매를 사랑하시고 함께하시며 큰 미례를 기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힘 내세요!!! God is good all the time!!! 직접 간증을 들으실려면 전화하세요. 918)851-4904
            • 김철민  2010.02.2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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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에스더, 귀한 글 감사해요. 좋은 부모님을 통해서 신앙의 유산을 받고, 어머니의 지도아래 주님을 닮아 가는 에스더에서 찬사를 보낸다. 위대한 소설가로서의 꿈을 이루어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래요.많은 경험으로 주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한다단다. 사랑한다.축복한다. 살롬!
            • 현상민  2010.03.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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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이게 에스더가 쓴 글이라니....반갑다..에스더야...얼굴본지가 꽤 되었지? 한국에는 언제 올래? 엄마 올때 가방에 몰래 들어가서 함께 와...ㅎㅎ 삼촌도 한번 가봐야 할텐데....에스더를 위한 주위의 기도...우리 주님께서 기뻐하실 거야...에스더의 마음도 역시 우리 주님의 기쁨이겠지..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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