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정성림  2010.07.31  03:03

               신고

            • 한국에서 책을 읽고 많이 울고 기도하던 자매가 이렇게 건강하게!! 다시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귀한 사역으로 더욱 하나님과의 교제함이 있어서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줍니다......귀한 메세지 감사합니다.
            • 한태진  2010.08.15  05:17

               신고

            • 지선 자매님! 대단하십니다.
              저는 코소보에서 사역하고 있는 한태진 선교사입니다. 이제 40대 후반이지만, 대한민국 육군 복무를 마친 건강한 사람이지요. 그런데 마라톤은 생각해 본적도 없고, 자신도 없었는데, 자매님의 기사를 보면서 한번 시도해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매님께서 보건 복지부에서 일하시면 아주 잘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