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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10.08.09  22:12

               신고

            • 사랑하는 오형철 선교사님
              손없이 하는 악수 글을 읽고 생각이 나서 저의 컬럼 2006년도 올린 글을 여기에 다시 올려 봅니다
              다시 읽어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모든 것이 다 갖추어 졌는데도 불구하고 감사를 모르고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자라고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며 잘 활용하는 분들을 볼 때마다 머리가 숙여 집니다
              감동의 글 잘 읽었습니다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합니다
            • 한태진  2010.08.15  05:09

               신고

            • 오영철 선교사님! 저는 총신신대원 시절 이방의 빛에서 동아리 활동을 했던 코소보 선교사 한태진입니다.
              멀리서 간간히 소식을 듣는데, 이곳에 와서 선교사님의 글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인사 드립니다.
              늘 주님의 은혜가운데 충만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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