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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숙희  2010.09.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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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아아 귀한 간증들이 끝이 없네여.
              그렇게 건강이 힘드셨음에도 사랑으로 물질도 시간으로 몸으로....
              주님꼐 드림이어찌그리 귀한지요.
              다 기억하시는 우리 주님께서
              두 손들고 마음껏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하늘의 싱령한 것들로
              땅의 기름진 것들로..........
              우리 정진 선생님의 삶에 가는 걺마다
              넘치도록 부으실 것을 믿고 선포합니다.
              상처많은 어린 심령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날아오르는
              그림들이 우리 선생님의 보람이요 기쁨이라 믿어요.
              고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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