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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숙희  2010.09.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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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서 믿은 저는, 늦게 셰례를 받았지요.
              그리고 고등학교 교사였다는 것 때문에, 저는 고 3을 맞게 되었어요.
              그 때 느꼈던 저의영적인 부담감이
              우리 선생님 간증을 읽으면서 생각이 나네요.
              그러나 말씀데로 원네스로 잘 감당하신 우리 선생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정말 수고 하셨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늘 작은 걸요.
              오병이어의 역사를 하신 주님인 것처럼,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ㄹ하여 큰 일 이루시는
              크신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될 것이어요.
              저두 그레서 위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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