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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숙희  2010.09.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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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앞에 드림에 하나도 거져가 없다는 말씀을 좋아해요.
              그것은 나뭇잎 하난의 일렁임도 거져가 없다는 말씀을 믿기 때문이지요.
              이번 축재 때 탁전도사님을 놀랍게 사용하신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두 부부의 헌신이 얼마나 놀라운 일을 이루었는지요.
              사실은 냐개 주는 것같지만 더 많이 받는 우리였어요.
              왜냐하면 주님이 받으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것이니 그렇기 않을 까 합니다.
              앞길이 전도양양한 우리 탁전도사님을
              사용하실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고 싶어요.
              열방을 향한 비젼을 주시고, 그 시간 까지 다듬어가시는 시간이지요.
              전도사님의 회복의 기쁨에 함꼐 기뻐하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윤주형  2010.09.18  09:26

               신고

            •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네. 이렇게 멋있는 하나님의 종이 나에게 형이라고 불러주니 기쁨이 넘치네.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매일 체험하면서, 같은 배를 타고 감사와 기쁨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넘치는 날들을 향하여 앞으로 향하니 매일 기대가 되고 흥분이되네. 할렐루야 우리 동생 화이팅!!!!! 우리동생 짱짱짱!!!!!!!
            • ljTJOi  2014.08.21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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