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한택진 선교사님 내외분께, 귀한 격려의 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동유럽선교사수련회는 저희들에게 더 큰 은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님들을 사랑하셔서 부족한 저희들을 사용 하심에 감사를 드렸고요. 특별히 한선교사님은 작년에 이어 다시 만나 됩게 되고 자녀들을 통해 더욱 가까히 지낼 수 있어서 감사 드렸고요. 항상 주안에서 승리하시는 삶을 사시며, 많은 열매로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귀하신 선교사님 가정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살롬!
김철민 2010.09.12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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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2010.09.1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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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희 2010.09.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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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으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세 아이들은 이 땅의 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