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신 몸으로 주무시는 장로님의 손을 붇들고 기도할려고 하는데, 갑자기 눈을 뜨시고, 저의 손을 꼭 잡으시며 "이 아들, 훌륭한 종이 되게 해달라고, 축복해달라고, 말을 발음하시기도 힘드신데, 온 힘을 다하셔서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장로님을 보고, 꼭 훌륭한 주님의 종이 되겠다고 맹세를 하고 고모부에게 약속을 드렸습니다. 저 같이 형편 없는 저에게 이렇게도 훌륭하신 분들로 체워주시니, 어떻게 하나님에게 저에 삶을 바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고모부, 고모님, 김철민 장로님, 김명자 전도사님 그리고 모든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같이 훌륭하신 분들의 삶에 같이 할수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진실된 삶의 성공이 무엇인지 겸손이 무엇인지 삶속에서 보여주신 최장로님(아버지)께 올린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시편 QT를하며 "완전한 길에 주의함" 을 QT했을때 최장로님을 생각했읍니다. 최권사님과 따님께 귀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가 날마다 함께 하시며 아버지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김제인 2010.10.1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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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형 2010.10.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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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Yoon 2010.10.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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