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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은  2011.02.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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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입니다. 선교사님..지금은 깨어있어야 할때임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특별히 은혜가 머물렀던 곳에 소리도 없이 와 있는 코브라는..바로 우리가 경계해야 할 적임을 보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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