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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2013.03.0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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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이렇게 컸나요. 반갑습니다. CMF와 GFF의 2세들...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박재구  2013.03.10  01:10

               신고

            • 둘째 신일이 동생 못만든것 두고 두고 후회했습니다..
              입에 밥을 떠 넣어주었는데 못먹었습니다..죄송합니다.
              다음에 기회 주실줄 믿고 기도중입니다. ^^
              CMF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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