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김철민  2008.02.22  11:32

               신고

            • 2008년도 첫 모임에 분을 보내 주시어 은혜받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가 CMF 사역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살롬!
            • 그레이스리  2008.02.24  16:19

               신고

            • YES, SIR! ^*^
              충성!!!!!!!!
            • 황순원  2008.02.25  00:35

               신고

            • 귀한 분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 갈까에 관심이 많던 중이었는데 많은 도전과
              자극을 기대합니다.
            • 황순원  2008.03.03  05:39

               신고

            • 고아의 어머니
              강명순 사모님 그리고 목사님
              이 분을 만나게 된 것은 저에게 더없는 행복이었습니다.
              처음보는 인상이 어쩜 그렇게도 귀여운지요.
              어린이들을 돌보는 사랑의 덩어리의 정체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천국은 어린아이들이 들어 가는 곳이기에...
              그렇게도 해맑은 모습은 저의 마음을 잡아 당겼습니다.

              한국땅에 아직도 가난한 아이들
              버림받은 아이들
              가난때문에 죽어 가고 있는 아이들이 그렇게 많이 있을까요.

              많은 간증속에서도 저의 귀를 울리는 낱말들은 가난한 교회
              가난한 목회자 그리고 그들안에서 울고 있는 가난한 목회자의 자녀들이었습니다.

              가난의 정도를 묘사하는데
              어쩜 그렇게도 저의 어렸을때와 비슷하였는지.
              옷이 없어 불편했고
              비가 오면 우산이 없어 학교갈 일이 걱정되었고
              먹고 싶은 것을 꾹꾹 참고 다녔던 어릴 적 기억이 모두 되살아 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가난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돈이 없으면 불편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돈이 없으면 남이 무시하고 멸시합니다.

              그러나 그럴때마다 저는 이렇게 고백하곤 했습니다.
              주님때문에 저는 이렇게 가난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아시지요.

              저는 아버지가 단지 목사라는 것때문에 가난하다고 믿고 또 그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말했지요.
              그렇게 때문에 저의 가난한 것을 분해 할 필요가 없었고
              또 부끄럽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불쌍하다는 생각도 물론 할 필요가 없었지요.

              그런데
              화면으로 보여준 가난한 어린이들은 누구때문에 가난한 것인가요?
              무엇때문에 가난한 것인가 말입니다.

              1950년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가난하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가난한 어린아이들
              배고파 죽은 아이들이 있다니...
              참, 그냥 있을 수 없는 소식들이었습니다.

              저는 그 이후
              주님때문에 당한 고난을 몇배 아니 몇 천배로 보상을 받았거든요.

              주님 이렇게 까지 갚아 주시지 않아도 저는 행복합니다.
              이런 고백을 할 정도로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 아이들은
              지금도 가난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아들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아빠. 왜 이세상에는 가난한 아이들이 있는거야"
              " 부자들이 도우라고?"
              김철민 장로님의 막내 아드님 폴의 대화가 생각납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사역이라고 무관심해 왔던 것이 죄송했습니다.
              이제 이 사역에 뛰어들어 전 생애를 받치며 애써 온 강 명순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주님이 귀히 여기시는 어린아이들을 섬기는 마음을 재삼 굳게 하며
              부지런히 집으로 돌아와 잠을 청하노라니
              어린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이 가슴속으로 들어 옵니다.
            • 이지원  2008.03.14  17:04

               신고

            • 강명순 목사님,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온몸으로 보살피시는 목사님의 헌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래전 부터 고아들을 돕고싶었고 버림받는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었는데 막연하기만 했었습니다.

              미국 크리스쳔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World Vision 에서 아이들을 돕는 후원자들을

              모집한다고 하기에 sign up 했었지요. 그당시 저희 아이들 또래의 월남아이를 맡아서

              약 7년을 후원했는데 늘 무언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직접 그 아이에게 찾아가서

              같이 식사하고 이야기 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며 친밀함을 느끼게 하고 싶었는데 얼마 안되는

              수표만 끊어서 보내고 World Vision 에서 다 알아서 하니 고맙기도 하며 미안하기도 했었습니다.

              약 2 개월 전 그 아이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더 이상 후원을 할 수 없다는 소식을

              World Vision 에서 받았습니다. 다른 아이를 후원하겠냐고 여러 아이들의 사진을 보내왔지만

              이번에는 우리조국에 있는 아이들을 돌보고 싶다는 소망이 저희 부부의 마음에 동시에

              강하게 와서 그 방법을 찾고 있던 중에 강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알고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눈부시도록 화려하고, 번화하며 명품의 천국인 서울 시내뒤에 그 가엾은 아이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니 너무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영상으로 보여주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눈망울이

              저의 가슴속에 선명히 남아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강 명순 목사님이 존경스럽고,

              위대하고, 멋있게 보입니다. 저희도 돕고 싶습니다.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 황순원  2008.03.15  11:50

               신고

            • 사랑하는 이지원집사님
              뜻을 두고 있으면 때가 될때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집사님의 정성어린 손길이 수많은 고아를 살리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