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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영민  2008.05.29  02:36

               신고

            • 격려사”

              CMF의 귀한 홀사모를 위한 찬양집회를 축하합니다.
              평소에도 크리스챤들의 가정과 젊은이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해온 CMF 가 이번에 다시 한번 귀한 사역을 계획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회안의 많은 지체들 가운데서 가장 힘들고 소외되기 쉬운 분들이 목회자의 사모님들입니다.
              목회자들을 도와 숱한 희생과 헌신을 하면서도 사모님들은 늘 목사님의 그늘에 있어야 한다는 것의 전통적인 한국교회의 정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모님들이야 말로 교회에서 이름없이 빛도 없이 섬기는 종들이십니다. 그런 사모님들 중에서도 특별히 목사님을 앞세우고 홀로되신 사모님들의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한국교회가 목사님들의 노후대책이 거의 전무한 편인데 사후대책이야 더 말할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이 훌쩍 떠나신 사모님들은 그야말로 광야에 홀로 버려진 분들과 다름 없습니다.

              CMF에서 그런 분들을 위하여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풀어 주신다니 이민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 감사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모쪼록 이 귀한 일에 큰 은혜와 결실이 있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담임 엄 영민 목사
            • 황순원  2008.05.29  12:36

               신고

            • 존귀하신 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홀사모님들을 위한 귀한 잔치에 성령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날의 모든 순서에 하나님 영광받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목사님께서 특별히 홀사모님들을 향하신 뜨거운 사랑에 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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