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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2009.07.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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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강명순 목사님, 바쁘신 가운데서도 미주한인을 위하여서도 관심을 갖고 도와주시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탁하신 것들을 잘 감당 하도록 하겠습니다. 살롬!
            • 황순원  2009.07.04  15:46

               신고

            • 귀한 일에 귀히 쓰임 받으시는 강명순 목사님
              반갑습니다. 시대적 사명을 띠고 미국에 오셔서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저도 함께 기도하면서 여성들의 곤난과 어려움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관찰하여 정보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미국 각주를 다니며 특히 여성사역과 사모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도우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드러낼 수 조차 없는 고충과 안타까움으로 함께 울어야 할때마다 주님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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