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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08.03.23  23:45

               신고

            • 살롬의 식구들을 볼때면 언제나 머리가 숙연해 집니다.
              어쩜 2년전 수련회때 전한 말씀들을 그렇게 잘 기억하는지 참으로 정상인들이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모두 반가운 얼굴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는 말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는 어느 자매님의 반가운 얼굴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박모세 목사님 그리고 박성칠 사모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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