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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금미  2008.04.08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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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기도 팀 모두 축복합니다! 아쉽습니다. 그날 같이하지못해서요.월남쌈이 그리워집니다... 지미 전도사님의 쏘스도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윤수잔  2008.04.09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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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 당일 도착해 기도모임을 갈수있어 너무 감사했읍니다. OK 있다보면 왠지 혼자구나 라고 외로울때가 종종 있덨는데 다시한번 저희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기억하는 시간이었읍니다. 정진이 언니의 CMF 큰언니 다움을 기도모임을 통해 다시 느낄수 있었고 힘들고 어려울때 우리가 서 있을수 있는 힘은 CMF기도 모임을 통해서 임을 또, 그간 저희들을 위해 쌓아주신 기도의 정성이 심령깊이 저희들을 회복시키는 귀한 시간이었읍니다. 풍족하지도 않는 귀한 손으로 음식을 대접하는 인태전도사님과 Jane, 있는 상황 그대로 자신의 연약함을 내놓고 서로를 기도해 주는 Linda와 학교공부가 밀린 상태에서도 기도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Jeff전도사님, 맑은 미소로 가슴깊은 사랑을 전해주는 현정자매, 혼자였지만 이젠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축복의 열매 영준전도사님과 정은자매, 온유와 사랑이 넘치는 vicky언니. 멀리 하와이에서 부부세미나를 인도하시면서도 전화해 주신 장로님, 전도사님 모두 사랑합니다.
              목요기도회의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는 기도모임입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김지은  2008.04.1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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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도 OK식구들과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습니다.희연이의 성장과정을 보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크신 손길이 함께함을 절실히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기도손 모을때마다 만날수 있기에 감사하구요..벌써 보고싶네요. 사랑합니다. 아주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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