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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09.03.15  05:59

               신고

            • 주님이 동행하셨던 그길
              1년전부터 준비시켜 주셨던 사모교실
              두 자녀를 왜 그곳 신학교로 보내셨는지
              뒤에 가서야 할게 되었습니다.
              고든콘웰 신학교 안에도 따뜻하고 훈훈한 성령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공부하느라 지치고 남편 뒤바라지 하느라 지쳐 있던 사모님들에게
              행복한 사모 어메이징 사모라고 소리쳐 외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사모의 정체성을 확실히 세워주신 이번 사모축체는 골든 콘웰 마당에 내린 하얀 눈과 함께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평강을 맛보는 귀한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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