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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현정  2009.04.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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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렇게 사진만 바라보는데도 행복해집니다. 한몸처럼 움직이신 CMF의 여러분들, 얼마나 애 많이 쓰셨나요.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이 화사한 미소를 머금은 모습에 가슴이 터질 듯이 감사하게 됩니다. 정말 너무나 고생 많으셨어요.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CMF의 사역에 더 큰 발전과 놀라운 주님의 채우심을 계속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 김세희  2009.04.25  20:12

               신고

            • 우와.. 우리들의 사랑스러운 아이들,,, 주님이 주신 또다른 선물... ^^;

              맞습니다.. 그곳에 다녀온 뒤 가정의 소중함,, 뼈져리게 느끼며,, 아이들을 향해 튀어나오는 독한말들을 조금씩 정화하며,, 이쁜 언어로 골라 뿌리고 있답니다. 이들이 다시 주님의 군사로 향해 나갈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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