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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08.02.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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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좋은 의미의 날에 커플들이 더욱 사랑이 두터워 지면 좋겠습니다만
              오늘 아침 신문기사에 의하면 부부들이 이혼이 성행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날 자신이 원하는 선물을 사주지 않았다는 것이었다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요.
              그러기에 가정 사역이 더욱 절실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가정을 살리는 CMF선교원의 사명이 더 넓게 더 크게 확장시켜 주시는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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