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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2008.03.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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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2008.03.07 15:53
정금미 2008.03.19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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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2008.03.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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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2008.03.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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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이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대로 순종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겠지요.
예쁜 꽃들처럼 무조건 순종합시다.
정금미 2008.03.19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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