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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한나  2008.03.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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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정말 아름다운 회개였군요...
              늘 주님앞에 바로 선다고 하면서도 부족함뿐이 제 자신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마음뿐 아니라 모든 행실을 통해서 점검하시는 아버지의 마음...그것은 곧 놀라운 사랑이요 축복이네요..

              올려진 오렌지색 꽃들의 합창에서 봄의 환희를 누립니다...어쩜 이렇게 고울까요!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살고싶은 마음의 소원을 아뢰어봅니다...
              아직도 부족함투성이지만...
              그래도 아무말없이 늘 받아주시고 안아주시는 주님때문에 오늘도 행복자가 되었네요...

              귀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으로 행복을 나눠주신 지은자매님...감사드려요...
              언제 한번 맛난 점심 함께 나누고 싶은데요...연락주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동입니다. 기도합니다. ^&^
            • 정금미  2008.03.19  03:47

               신고

            • 나의 진정한 회개가 어디까지 인가 묵상해 봅니다. 내가 기억하지도 못하는것까지도 하나님께서는 용서 하셨지만오늘도 나의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 혹 내안에 죄를 알면서도 그냥 지나간것이 없는지 깨닳게 해달라고 구합니다. 하나님의 경제의 법칙을 지켜 행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할래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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