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그레이스리  2008.09.11  12:18

               신고

            • 정말 공감합니다. ㅠㅠㅠ
              우리 그렇게 하나님보다 사람의 얄팍한 사랑을 더 원하고
              하나님보다 하나님 손에 있는 것을 더 구할 때가 많이 있지요

              그러며..
              점..점... 주님께 가까이 가면 갈 수록
              진정 우리의 구함은
              오직 그분 한분 뿐입니다.

              오직 당신뿐 입니다. 주님..
            • 이현정  2008.09.16  02:49

               신고

            • 전도사님~ 오랜만에 정기모임에서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댓글 다셨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보네요 ^^* 싱글맘 사역에 많은 분들이 은혜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