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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스리  2009.01.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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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멘 아멘...
              저 역시도 동감하며 마음 깊이 이러한 한국 교회의 흐름에 대해 회개합니다.
              무슨 파우워가 그렇게 필요한지 파우어 기독교로서 능력을 강조하고 기복주의로 흐르는 모습은
              진정 십자가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정한 모습이라 할 수 없습니다.

              성화란, 영성이란 갈라디아 2장 20절의 말씀과도 같이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살아서
              역사하시도록 나를 내어 드려 그 분이 나를 주장하고 나를 지배하시도록 해야 하는데
              어느땐 우리가 주님을 명령하고 있는것 같은 자세를 봅니다.

              참으로 새로워져야 합니다.
              우리도 지난 날 순수한 믿음을 외치며 십자가의 도를 살아내시던 그 영성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경제 불황에 앞서 영혼의 불황을 더욱 살펴
              애통하고 가난한 심령으로 그리스도가 풍성한 2009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준수  2009.01.13  02:37

               신고

            • 귀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때에 그레이스 전도사님도 십자가의 능력으로 더욱 건강하시고 상처입은 수 많은 영혼들에게 사랑과 소망을 듬뿍 안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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