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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수  2009.01.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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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다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향한 저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이 땅에서 유섹 인종의 인권이 보장받고 최초의 흑인 대통령까지 탄생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헌신적인 투쟁의 혜택을 함께 누리고 있는 우리 한인 사회와 교회는 그들의 업적을 기리는데 너무 인색한 것 같습니다. 해마다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도 그의 공로나 희생에 대한 한마디 언급도 없이 그냥 무관심하게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래선 안 됩니다.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무엇인가 하겠노라고 다짐하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날 때 비로서 구체화되고 증명되는 것입다다.
              아울러 오바마의 대통령 취임으로 한결 고양된 미국 사회의 진보적 기운을 우리 한인들의 지위 향상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야 합니다. 마틴루터 킹의 "꿈"이 45년만에 실현됐듯이 언젠가 우리의 아이들도 이 나라의 최고 지도자의 자리에 올라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기도하며 원대한 소망을 품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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