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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은  2009.04.2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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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모님.. 꿈에 뵌듯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햇살이가 김경애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며 찬양을 할때 예쁘게 하트를 아들에게 던지며 화답하던 것이 아직도 감동으로 제 가슴에 남아 있답니다. 사모님..저희의 부족함에도 크신 은혜와 회복이 있으셨다니 모든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김세희  2009.04.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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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애 사모님... 어쩜 제 마음을 보신듯한 마음이니... 우리는 같은 영으로 하나인것이 분명합니다.

              지금도 환하게 웃으시는 김철민 장로님의 얼굴이 눈앞에서 아른아른합니다. 빠아간 얼굴의 멋쟁이 장로님~~

              ^.< 샬롬.........
            • 김철민  2009.04.2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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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애 사모님, 김세희 사모님, 감사합니다. 주안에 만날 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아름다운 소식들이 많이 많이 오갔으면 좋겟습니다. 다시금 김경애 사모님의 글과 김세희 사모님의 덧글 감사합니다. 두분으로 CMF web이 빛이 납니다. 살롬!
            • 황순원  2009.04.2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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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김경애 사모님 김세희사모님
              이방에 들어오신 줄을 이제야 알았네요
              반가워요
              두 분의 사모님으로 가정이 회복되어 다시금 아름답게 쓰여질 것을 생각하니 가슴 뿌듯합니다.
              또 보고 싶은 사모님들
              내년에는 어디에서 볼 수 있게 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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