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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금미  2009.05.06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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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보구싶은 희수다! 희건이두! 할레루야! 강윤식,김세원선교사님! 각자 서로가 다른곳에서 각자의 사명을 감당하며 섬기며 있지만 한가지 우리모두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하나님의 자녀임이 자랑스럽습니다. 불가리아에서의 하나님의 일이 선교사님의 가정을 통하여서 큰 부흥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구요! 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
            • 이현정  2009.05.0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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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스텝진들은 희수얘기하면서 얼마나 즐거워했는지 몰라요~ 너무 보고 싶네요~ 희수 희건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
            • 김세원  2009.05.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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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칸반도 부부축제'기간 동안 철저히 아이들과 떨어져 있다가 다시 아이들을 만났는데, 저희 아이들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특별히 큰 아이 마음에 선생님들이 남겨 놓은 '예수님의 흔적'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인 저희가 선생님들께서 일구어 놓으신 좋은 터를 잘 일구기를 바랍니다. 부모인 저희가 봐도 그저 웃음이 나오는 자기 주장이 강한 작은 아이, 희수를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아이 희건은 가끔 선생님들을 떠 올리며 '선생님들이 보고 싶다'고 합니다. 작은 아이 희수는 "한국 사람들 많은데, 거기 또 가자"고 합니다. 발칸반도 부부축제를 떠 올리면, 제 입가에는 미소가 눈가에는 눈물이 맺힙니다. CMF 가족 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참으로 큰 일을 감당하셨습니다! 적어도 저희 가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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