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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2009.12.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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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수목사님,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
            • 이준수  2009.12.0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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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장로님도 이브 몽탕을 좋아하신다니 참 반갑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한 것도 순전히 샹송이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제2 외국어 시간에 불어 선생님이 가끔 샹송을 틀어주셨는데 그 가사와 멜로디에 푹 빠졌었거든요. 대학시절까지만 해도 샹송과 클래식 음악에 대해서는 라디오 DJ에 육박하는 실력을 자랑했는데, 지금은 공부를 하지 않아 실력이 많이 떨어졌네요.^^
            • 정헌표  2009.12.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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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이렇게 과찬을 하시니 어찌해야~~...........
              저도 이곡을 좋아해서 시도는 해 보았으나 쉽게 부를수 있는곡은 아니죠.
              샹송 요즘 날씨와 계절에 왠지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목사님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gfQKAE  2014.08.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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